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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월드뉴스] 장영태 지엠디(GMD)그룹 회장, 사업다각화에 나서다.
작성자
작성일자 2021-10-22
2021-10-21
정득환기자/논설위원 iperi01@hanmail.net





                             (GMD그룹 장영태 회장)


장영태 지엠디(GMD)그룹 회장, 사업다각화에 나서다.





 장영태(69) 지엠디(GMD)그룹 회장, 10년 내 시행사업을 크게 일으키는 것과 함께 저축은행을 일으켜 서민금융의 대부가 될 것. 이를 통해 우리사회 곧 우리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는 경영인으로 우뚝 설 것.

 

경기 남부지방인 경기 화성 동탄에서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분양업에 매진했던 지엠디 그룹의 장영태 회장이 사업다각화에 나서자 해당 업계에서는 장영태 회장을 주목하는 등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저축은행 사태로 한 때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그 점을 기회로 장영태 회장은, 그로부터 10년 뒤인 2022년을 그룹의 새로운 도약기로 삼고, 경남 김해 장유 지역에 1300세대의 아파트를 분양하는 시행사업을 계기로 시행사업에도 본격 발을 들여 놓는 등 사업다각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남 김해 장유의 아파트 시행사업은 19,000여 평 대지에 약 1300세대의 주택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2021.10. 현재 실시 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했다. 시공예정사는 포스코건설이다.



사실 장영태 지엠디(GMD)그룹 회장은 저축은행을 인수하여 서민에게 도움이 되는 금융인의 꿈도 그동안 키워왔다. 장 회장은 이 꿈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여전히 피력하고 있다.



지엠디(GMD)그룹은 한 동안 대우건설을 인수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몰두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우건설은 이미 제3자의 인수가 결정된 만큼 그 점을 접고 이후 시행사업에 본격 나서서 내실을 기한 다음 시공사인 또 다른  건설사 인수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장영태 회장은 추후 젊은 청년사업가들에게 활로를 열어주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벤처 캐피탈 투자 사업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영태 회장은, 사업다각화와 함께 "고희를 맞는 2022년 새해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



                             2021.10. / 정득환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