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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뉴스경기] ‘용인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 조합설립 11년 만에 PM사 ㈜지엠디종합건설 결정으로 드디어 첫발 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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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7-08

[뉴스경기] 경기도 용인시 역삼동(역북동/삼가동) 일원에 691,604(209천평) 면적에 사업비 4,505억원(환지 인가 시 기준)이 조성되는 중심 상업용지와 공공시설용지의 용인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 임태규)이 설립된 후 11연간 표류하다가 지엠디종합건설(대표이사 장영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명하여 협의에 들어갔다.

 

 


 
 

용인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은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 계획 변경인가를 6차례나 하면서 조합원들 간의 각종 갈등과 비리로 작년에 조합장과 대의원, 이사가 교체되는 등 개발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지 못하다가 지난달 19PM사 공모에 9개사가 참여하여 1.2차에 걸쳐 심의를 한 결과 지엠디종합건설을 시공사로 포스코건설과 대우건설이, 금융 주관사로 메리츠증권이 컨소시움사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M 사인 지앰디종합건설 장영태 대표이사는 조합원의 이익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국내 최고 역량을 갖춘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메리츠증권을 컨소시움으로 구성하여 초기 자금을 최단 기일 내 확보하겠다는 파격적인 금융 조건(3일 이내 1,500억 확보) 효율적인 인허가 전략을 수립하여 지원하고, 민원 내용의 분석 및 해소 방안을 강구하며 조합의 애로사항에 대하여 총 역량을 동원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 조합 관계자는우선협상대상자가 결정된 만큼 전 시행사와 인근 개발사업장과의 문제 등은 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조합원들 모두 원하는 방향으로 역삼 도시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라고 했다.
 
한편 본 개발사업의 향후 추진은 우선 협상 결과가 원만하게 진행되면 조합과 계약이 이루어지고 조합 내 이사회와 대의원 회의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알리고 조속한 착공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