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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중앙일보] 남양주 포스코건설 더샵 퍼스트시티 단지 내 상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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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12-10






남양주에서 포스코건설 더샵 퍼스트시티 단지 내 상가가 분양된다. 이 상가는 남양주의 첫 번째 더샵 브랜드 상가라는 희소성을 갖췄다. 아파트 단지 내에 있어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2020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개사 중 5위를 기록하고 있는 굴지의 건설사다. 시공능력평가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및 신인도를 종합 평가해서 매년 7월 말 공시하고 8월 1일부터 적용하는 제도다.

발주자는 평가액을 기준으로 입찰을 제한할 수 있고, 조달청의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도급하한제 등의 근거로도 활용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8조6061억원의 평가액을 기록하면서 5위에 등극했다. 이러한 시공능력평가 등은 아파트나 상가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게 된다.








이번에 분양하는 남양주 포스코건설 더샵 퍼스트시티 상가 일대에는 4100여 가구가 입주해 있다.

남양주 진접에 있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서울 인근에 있고 출퇴근이 수월한 직주근접 아파트로 꼽힌다. 사통팔달 교통망과 함께 다양한 교통 호재도 예고돼 있어 서울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남양주시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별내선(8호선 연장), 진접선(4호선 연장) 등 철도 및 도로 교통 분야에서 다양한 호재가 예정돼 있다.

특히 이 상가가 위치한 진접읍에 4호선 연장 진접선이 내년 5월 개통할 예정이다. 진접선(4호선 연장)은 당고개역(서울 노원구)에서 별내ㆍ오남지구를 거쳐 진접지구까지 연결되는 총 길이 14.7Km의 노선이다. 이 노선을 통하면 서울지역 출퇴근이 빨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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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포스코 더샵 퍼스트시티 위치도.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단지 앞 병설유치원, 부평초등학교 등도 있어 단지 내 생활권이 가능하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화됨에 따라 단지 내 상가를 통해 원스톱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힌다.

여기에다 상가 인근 1Km 이내에 이미 완성된 도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물놀이장 인공폭포 및 생활 커뮤니티를 누릴 수 있다.

특히 남양주 3기 초특급 상권으로 꼽히는 GS마트도 입점했다.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 장점을 살려 외부고객도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분양 상가는 각종 프랜차이즈, 약국, 편의점, 카페, 마트, 피자집, 네일아트, 패스트푸드 등이 입점하기 좋은 위치에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은행, 편의점, 분식, 베이커리, 동물병원, 커피전문점, 코인세탁소 등 입점 제한이 없어 다양한 상업군의 구성을 기대할 수 있다.

홍보관은 구리시 인창동 676-7번지에 있다. 현장은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653번지에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문 시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하면 원활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남양주 포스코 더샵 퍼스트시티 단지 내 상가 분양
출처 : 중앙일보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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