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언론보도
제목 [월드뉴스] 장영태 (주)지엠디종합건설 회장, 신 저축은행 대주주의 꿈 반드시 이루겠다.
작성자
작성일자 2020-07-08

장영태 (주)지엠디종합건설 회장, 신 저축은행 대주주의 꿈 반드시 이루겠다.

 


                                       <장영태 (주)지엠디종합건설 회장>

 

 장영태 (주)지엠디종합건설 회장은 2011년 저축은행 인수에 나섰다가 큰 손실을 입었다. 그 이전에도 그 같은 전례가 있었다. 장 회장이 저축은행 인수에 나설 때마다 저축은행들이 구조조정을 당하는 등 수난기를 맞았던 것이다. 그러나 저축은행의 대주주가 되어 서민금융을 활성화하겠다는 장영태 회장의 꿈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어느 국가,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지만, 은행 등 제도권 금융기관의 문턱은 너무 높은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정작 서민은 늘 제도권 밖의 사 금융을 이용할 수밖에 없고, 사금융의 높은 이자 때문에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점 때문에 장영태 회장은 서민들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 개념 금융기관인 신 저축은행의 문을 반드시 열어야 놓겠다는 것이다.

 

 이 꿈의 실현을 위해 장영태 회장은 지난 2011년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 힘차게 내달리고 있다. 우리는 가까운 장래에 이 땅의 서민들이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어쩌면 신 개념 금융기관인 신 저축은행의 문이 열리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달리 표현할 말이 없어서 앞에서는 ‘신 저축은행’이라고 표현을 했지만, 장영태 회장이 열고자 하는 신 개념 금융기관인 신 저축은행은 우리가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하여 현재의 말로는 개념 지을 수 없는 그야말로 오로지 서민을 위한 서민의 디지털 시대에 걸 맞는 신 개념의 금융기관인 신 저축은행이 될 것이다.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주)지엠디종합건설의 장 회장은, 경기 화성 동탄 지역에서 사무실을 두고, 전국 주요 신도시 지역의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분양업(청주 산남지구 포스코 더샾를 비롯해 8개 현장의 아파트 단지내 상가를 분양 중. 031-378-4474)에 이어 건설, 건축, 토목, 시공을 주 업종으로 확장하여 최근 도시개발사업으로까지 사업영역의 확장을 꽤하고 있기도 하다. (주)지엠디종합건설은, 아직 계약을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지난 3월 경기 용인 역삼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으로부터 P.M사로서 우선협상자의 지위를 확보하고, 현재 계약을 진행 중에 있다.

 

우리는 (주)지엠디종합건설 장영태 회장의 꿈이 실현되는 날을 반드시 맞게 될 것이다. 서민이 웃으면서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신 개념의 금융기관인 신 저축은행이 장영태 회장의 손에 의해 하루 빨리 열기를 고대한다.   /  2020.5./ 정득환 대기자



출처 : http://www.worldnews.or.kr/news/view.php?idx=22862